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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실꽁...♡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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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풀때기들.... 신랑도시락찬!!!
짠~~~~~~~~~^^ 짐... 봄이 왔던거 맞쥬??!! 넘 따숩게 빨리 오더니 다시~~ 금 제자리 추위로~~~~~ 후덜덜~~ 바람도 오지게불고 추바져서 부릉이에 불댕기고 침대에도 불댕기고~~ 여전히 이불밖은 위함한ㅋㅋ 주말에 간만에 신랑님과 시골 갔다 옴마아부지랑 저녁묵고 왔지요^^* 아부지 좋아하시는 곱창전골 사가서 묵고 오는길엔 갈때보다 더 무겁게 양손가득 ㅋㅋㅋ 풀때기들 챙기왔습니닷!! ㅋㅋ 두룹이랑 엉개쑨은 데치내고 취나물도 무치고~ 신랑님 도시락으로 쨈씩 담아드렸네영^^ 아부지 옴마가 일궈주신 이것이~~ 봄맛인듯합니당 사랑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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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물이네요 연실님네 반가운 저 도시락통 갖고 날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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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섯거라~~~~~~~ ㅋㅋㅋㅋ ㅋㅋㅋ 들고 튀신거 딱 걸림요 ㅋㅋㅋ 언제고.... 부모님이 안계심.. 참이 그리워질 한상이죠^^ 해서 항시 감사히 맛본답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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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때기 반찬 ㅎ 울 애들 은 안먹어요 저만 먹 어요 신랑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요 영양가 많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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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ㅋㅋ 신랑과 저만 주구장창ㅋㅋ 악당들도 좀 커서 으른이 되믄~~ 이맛들을 좀 알아질까요??? ㅋㅋㅋ 어릴때 생각하믄 저도 뭔 나무쑨을 저리도 드실까 생각한적이 있었던듯요ㅋㅋ 1번악당늠은 군대 밥이 영~ 아니여서 그란지 시골반찬들이 나물들이 묵고자와진다 하든디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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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헣케 아들해주면 풀만준다하던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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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네 악당들도....ㅋㅋㅋ 이리 해줌 뱀 🐍 나오그따고~ 젓가락이 공중에서 갈곳을 못잡고 선답니당 ㅋㅋ 신랑님하고 저만 좋아하네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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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좋아하면 된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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