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심장이 뛸때까지 무의미한 삶은 없을겁니다.
병원에 가보세요
고통에 힘들어해도,거의 섭생을 못하고 숨끊어 질날만 기다리며 투병하는 분들ᆢ
죽음이 편할거 같다고 말들 하지만,
절망속에서도 삶에 애착이 강하답니다.
그분들에 비하면,
숨을쉬고 입으로 음식을 먹을수있고 오감이 살아 있음을 감사히 생각하며,
우울증검사 해보시고,
소통되시는 분들과
나의 아픔을 토해내 보세요.
집안에서 나홀로 만들어놓은 울타리 걷어내고
탁 트인 푸른 하늘보며 큰숨도 쉬어 보면서
우울한 생각보다
긍정으로 밝은 생각 해 보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