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푼에 담았더니 정신사납네요 ㅋ
오늘은 비빔국수~ 🥣
국수.. 오늘낼 간당간당한 정도도 아니고
이미 유통기한 지나서 버리기전에 한번.
양념장.. 저번에 골뱅이 무치고 남은거
아직도 양념장이 남아서 이것도 버리기전에~
크래미.. 배고파 하나 먹으려다 국수에 양보
상추.. 샐러드채소 산거 까먹고
대책없이 산 풀때기 😅
이케 먹고 쉬려는데 딸한테 전화가..
보일러가 찬물만 나온다고 😑
상남자마냥 찬물샤워 하려는데 용기가
안난대서 일단 갔다왔네요.
뜨신물 나와용~
지나 나나 암것도 모르지만 일단 뭘 안다는듯
버튼도 눌러보고 난방도 틀어봤다가 온수만
켜봤다가 외출도 눌러봤다가..
그러다 그냥 코드를 뽑아 다시 꽂았는데
나와용~ 물개박수치는 딸 😂 엄마 최고라며 ㅋㅋ
뒷걸음치다 얻어걸린 엄마 🤣
근데 오는길에 비와서 🥲
비맞고 집왔어요. 가랑비에 다 젖였어요
일터 고양이 땜에 또 전쟁선포.
이번엔 덫까지 설치했어요.
휴게실앞에.. 창고로 올라와서 그냥 있으면
되는데 상품들을 죄다 뜯어놓고 찢여
발겨놔요~ 잡아서 어떻게 할지는 몰겠지만
일단 좀 잡혀줘라. 두마리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