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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안 낳을거면 결혼을 왜 하나요?
우리 아들 예긴대요 결혼한지 벌써 5년차 : 며느리가 30 후반이라 아기 가지려면 지금이 정말 마지막인데 : 아들한테 손주 예기는 꺼내지도 말라고 이미 여러번 들어서 말도 못꺼내고 : 어미됀 입장에서 저럴거면 왜 결혼했나 싶네요 : 그냥 연애만 하고 결혼은 다른 사람이랑 해서 아기 가지면 되지. 경제적으로 부족한 것도 아니구요 속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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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나 다시 배우세요 할매야 아 나도 며느리지만 님같은 시어매 두면 진짜 토쏠릴 듯 평생 딩크에 인연도 끊을 듯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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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고 배운게 없는 할매네 ㅉㅉ 니 아들이 고자겠지 어디서 남의 부부 2세 계획에 간섭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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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왜 하지? = 남에게 주기 싫으니까 아이를 왜 안 낳지? = 경제적 여유가 없으니까 애를 낳아라 잔소리 하시기 전에 낳아 키울 수 있는 경제적 여건부터 만들어 주시고 재촉하시길 손자 하나 당 최소 10억 이상 타이틀 걸면 원하는대로 쭉쭉 뽑아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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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격하게 공감합니다 여유를 만들어주고 낳으라고 하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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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두야 이런 철딱서니들이 돈 10억? 니들은 돈만 받고 튈걸? 누가 속으랬어 하면서 댁들은 엄마한테 매달 용돈 많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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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드립니다!! 열심히 벌어서 혼자계시는 어머니 집도 마련해드리고 자식도리 할만큼 하고삽니다 당신은 자식에게 해줄만큼 해주나요? 원망안듣고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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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효자시네 예뻐요 그나저나 능력 많으신데 그러면 경제적 여유가 없다하셨어요 대단하신데요 아주 드문 능력자시구만!!! .박수 쳐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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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없이 사셔서 제가 해드릴수있는만큼해드리는게 자식된 도리라 생각했고요 저는 가질수없는 건강상태라 아이를가질수없지만요 .말씀 그렇게 삐닥하게 하실필요있나요? 전 아이를 건강상의 이유로 가지지못하지만 아이를 꼭 낳아야하는게 정답은 아니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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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번 더럽게 이쁘게 하시네요 더러운 입 박수쳐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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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말안했어요 키보드쳤지 ㅎㅎ 그리고 더럽게 이쁜건 싫다요 ㅋㅋㅋㅋ 삐딱하게 안했어요 이렇게 효자신데 칭찬 해 드려야죠 멋진 분이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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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치는 드러운손 박수쳐드려요 그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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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왜? 아이 왜? 댓글 쓴 사람입니다 제 댓글 요지는 결혼은 사랑해서 하는 것이지만 아이는 현실이라는 말입니다 낳는 거야 어렵지 않아요 하지만, 요즘 시대에.. 나아가 20~30년 후를 생각한다면 교육 시키고 유학 보내고 결혼 시키려면 최소 10억도 모자란다는 걸 말씀드린 겁니다 제대로 뒷바라지 못할 거라면 시작도 안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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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드러운 손 이런 글 쓰실때 본인 기분이 그렇게 되잖아요 저 드러운 사람 아닙니다 그리고 어떤 글이 님 글일까요? 왜 자꾸 더럽다고 -결혼을 왜하지? 이글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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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부모가 다 책임지려 하시네요 그래서 10억이라고요? 평균적인 건 아닌듯 합니다? 제 친구 신랑이 반도체관련 회사 코스닥 상장한 사장이고 상장한 지 오래 됐는데 애들 유학 보내는 거 힘들어 하던데... 막상 해도 크게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맹점은 걔들 아빠 즉 친구의 남편은 자수성가했어요 ㅎㅎ 자식에 대한 투자는 부담많지 않게 어릴때부터 세상을 사랑하고 자수성가하는 마인드를 키워주는게 저는 답이라 생각해요 뭐 제 개인적인 아이 키우는 철학이긴 합니다 실수도 하고 성장하며 아프기도 할때 지켜봐주고 격려해주는 정도? 저는 아직까진 운이 좋아 애 들 다 자기들이 개척했어요 그게 생명력이 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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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보답하기위해 애를 낳아야한다는 이 몰상식한 발언이 참 우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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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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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단순한 보답이 아닙니다 당신들 생존에 직결된 문제입니다 하긴 이런 사고방식이니 돈모아 안전한 외국으로 튀면되지 나라가 망하든 말 든 모두 그러겠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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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강요하는건 그저 본인 욕심이죠 둘이 잘 살아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한일 아닐까요 그리고 애를 안낳을거면 결혼은 왜 하냐고하셨는데 꼭 애를 낳으려고 결혼하나요? 애를 안낳을거면 결혼도 하면 안되는건 아니죠 아이를.낳고 낳지않고의 문제는 스스로 결정하는거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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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하이리턴 하이리스크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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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는행복은 강아지가 줄꺼임 말도 더잘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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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부모도 개나 키우지 뭐하러 당신을 낳았는 지 불쌍한 노인네들이네 개는 먹이주고 간식주면 온갖 애교 다부리고 말도 잘듣고 충성하는데 그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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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 용병제 도입하면됨 이미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 영국 선진국들은 다 글로벌임 ~~!!뭐 이미 안산 수원 평택 울산 거제 다 용병들 많자나요 뭐 많은일들을 ai가 대신할꺼고 세금낼사람 줄어드는게 문제니깐 용병제도입 하겠죠 별걱정들 다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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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유럽이랑 지정학적 위치가 다르구요 못된 북한 중국이 붙어있죠 그리고 세금이 안걷혀 용병 많이 못 씁니다 .이미 우리애 장교인데 예전에 2명이상 하던 일 혼자하는거 많아서 힘들어 해요 이직률 엄청 높구요 오려는 젊은이들 팍 줄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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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이 상팔자인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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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ㅎㅎㅎㅎㅎ. 말씀하시는게 ... 번식이 제일 중요한건가요? 사람마다 방식도다르고 생각도달라요. 모두 똑같이 살지않죠. 자아가있는 인간인데 본인들 인생 알아서 선택하게둬요. 임신.츌산을 필수라고 생각하시는거 진짜 웃기네요 조선시대도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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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 원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요 오히려 외국의 전문가들이 우리나라 걱정 합니다 한 논문에서ㅡ 출산 거부는 자기연장과 세대연장의 중단이다. 특히 서울은 이미 급속한 소멸과 멸종의 단계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지방 인구의 장기적인 강제적 유인과 유입을 통하여 인공호흡기를 단 채로 가까스로 연명하고 있는 것이다. 즉 지금 서울은 모든 지방을 황폐화시키면서 빨아들여 인공적으로 버티고 있다. 그 결과 지방은 인구소멸과 학령아동소멸과 학교소멸, 이른바 지방소멸을 겪고 있다. 서울의 조기 폐허와 조기 멸종을 막기 위한 막대한 인구 출혈과 희생을 지금 한국의 모든 지방이 함께 치르고 있는 것이다ㅡ. 라고 서술하고 있어요 지금 40초까지의 세대분들은 나이 60전에 외국으로 도망가셔야 해요..더이상 군대 갈 인력이 없어 북한이 기다리면 쉽게. 통일한답니다 현재 북한의 출산률은. 1.79% 구요 한국은 올해 0.68%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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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댓글분들은 혼자 살면 되겠네요 결혼을 왜 하지 ? 그냥 혼자 살지 혼자 살면 되는걸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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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음으로 힘듬보다 행복함이 더 큽니다. 저는 아이낳은거 후회 안해요. 너무도 사랑하니까. 우리아이들도 그행복감을 느껴봤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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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저는 아이들 빼면 결혼생활에 의미가 10%도 안남아요 그 사랑스러움 성장통을 지켜보는 다이나믹함 얼마나 귀중한 보물같은 시간인데 정말 죽을 만큼 힘든 순간에도 걔들 덕에 이겨냈죠 존재만으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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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방식과 사고방식이 옳다고생각하지마세요 사람은 각자 저마다 추구하는바는 다릅니다 본인이 애를 낳은 행복이 크다고해서 남들도 그렇다고는 생각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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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니까 당신도 부정적으로 말씀말고 각자 자기의 의견 말하는거죠 애초에 글 작성자분께 비난 시작한게 누군가요 그냥 이 분은. 그런갑다 했어요? 연세 드신분께 너가 애낳아라 하고 별 소리 다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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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은 제가작성한것도 아닌데 아무데나 붙여넣기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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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글 몇 개 썼는데 상관없는 저한테 구닥다리니 뭐니 막말해서요 피차 서로 그러고 있네요 이름이 없으니 누가 누군지 몰라서 ㅋㅋㅋㅋㅋㅋ 저도 당하고 상대도 당하고 그리고 한 분꺼 답글 썼는데 여러 분들이 막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화를 내더군요 ㅋㅋ 이 시스템이 한 대표글에 댓글달면 먼저 답글 쓴 분들에게 답글로 다 알려주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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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되어서 의견 내신분들이 많으나 그중 그냥 꼬인분들의 말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말 그렇게 함부로 하지마세요. 본인이 한말 그대로 언젠간 돌아옵니다. 말 가려서하고 말 조심하세요. 똑 같은 말 좋게 말할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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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는 관점은.. 애기 낳지 않으려는 분들 애낳아 키우기 힘들다거나 나라가 이 모양이라서 이런 이유도 있겠지만 결국 힘들게 살기 싫고 아이라는 큰 부담감 갖기 싫어서같아요. 지금까지 누린거 포기하기 싫고 아이위해 헌신하는거 부담스럽고 강아지나 키우며 살지 이런 분 많더라구요. 월삼백벌면 혼자도 충분한데 아내 아이까지 있으면 힘들다 힘들게 살기 싫다는 분도 많고. 결국 힘들게 살지 않아서 힘든거 희생하는거 싫어서인것같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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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낳으려고 결혼하신분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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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체가 이상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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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간섭할 문제가 아니라봐요~ 결혼시키는 순간 내품을 떠났쟎아요~ 아들내외가 아이없이도 행복하다면 간섭하시지 말고 그냥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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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으면 본인이(시어머니) 키워준다 하세요 돈도 어디 그룹처럼 1억주고 혹시 알아요? 그럼 낳아줄지 그냥 노인네가 손주가 갖고 싶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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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거 유세네요 자기가 지금 같이 사는 그 남편을 누가 낳고 키웠는데 이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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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웠다고해서 내가바라는대로 살아야하나요? 지금 남편을 어머니가 키웠다고해서 본인 맘대로 살아주길 바라는거면 지나친 욕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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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두사람이 같이 살고 싶어서 하는거지 아이를 낳기 위해서 하나???? 그럼 결혼은 아이를 낳기 위한 수단인건가??? 머느리는 오로지 아이를 낳기위한 존재로만 생각하시는건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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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며느리가 같이 사는 남편을 바로 시엄니가 배아파 낳았고 힘들게 키운 아들이구만요 간섭 싫고 둘만의 문제라니... 서로 앉아 조율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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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 입니다 타인이 간섭하고 그러면 거리만 멀어집니다 남자가 좋으면 애기 없이 살아가는 철학을 가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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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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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을까 말까 아니, 씻고 먹을까 먹고 씻을까.. 돈도 안되는 겨우 요런걸로 고민을 하다가 씻기도 하고 밥도 먹었어요. 과연... 저는 뭘 먼저 했을까요? 😆 새벽에 딸 서울교육 받으러 간다고 KTX는 많이 타봐도 SRT 는 첨 탄다며 다섯살짜리 얘마냥 조마조마 ㅋㅋ 윗지방 분들은 지하철타는거 환승하는거 암것도 아니겠지만 서울에서 기차출발 5분전 게이트를 잘못 찾아 건너편에서 지가 탈 기차를 바라봐야했던 작년의 기억이 딸에겐 트라우마로 남았던지 촌구석 기차역에서 부터 징징대더군요 😬 그래도 계란이랑 먹을꺼는 손에 꼭 쥐고 감😅 옆자리 아좃씨라고 유리창에 얼굴을 쳐박고 세상 무너지는 표정으로 출발 🤣 잘 배우고 와 👋 미용 특히 메이크업 분야에선 미용명문대가 있거든요. 학원에서 그 대학에 입학을 몇명 하느냐에 따라 명성이 달라지지요. 마치 일반학원 서울대 00명, 연고대 00명.. 입시준비 수업을 배우러 간거예요. 여튼 자식자랑 고만하고 저는 쫄면사리 넣어서 순두부찌개 데워 먹었어요. 그리고 상추지옥 지나니 이번엔 감자 🥔 지옥.. 내가 산거.. 그거 사고 바로 뒷날 감자 받은거 받고 사흘지나니 또 오늘 받은거.. 6.25 피난민마냥 점심때도 감자를 곰솥으로 쪄서 다들 먹긴했는데 일터에서 먹으니 집 오면 손도대기 싫은 이 맘~ 처리할 주둥이는 하나, 감자는 박스에 까놓으니 가득이네요 😭 감성돔도 칼집내서 소금 촥촥 뿌려 뒀는데 또 잊여븜요.. 내일은 먹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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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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