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어! 고사리로 트라우마 생기셨군여..ㅠㅠ
저희 엄마께서도 아이들에게 채소 반찬 너무 강요말고 찬천히 시간을 주자고 자주 말씀하세요^^.. 조금 더 성장하고 나면, 그땐 권유하지 않아도 스스로 잘 챙겨먹게 될거라구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는 채소반찬을 너무 먹여주고 싶어서 자꾸 조바심이 납니닷 ㅠㅠ..
헉교에서 측정해주셨던 비만도가, 과체중과 비만으로 나왔거든요.. 다 제 잘못인것 같아서 신경이 쓰이는건지 조바심이 나더라구요.. 그런것으로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되지 않을까 그런 두려운 생각에 마음이 아파서요..ㅠㅠ
이 마음을 잘 조절해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