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큰아들방 삼성꺼 1개 사서 쓰다가, 작년 안방,작은아들방 삼성꺼 2개 더 구입해서 썼습니다. 애들이 커서 각자방에서만 생활하기엔 작년여름에는 거실에어컨 한번도 안틀고 각방의 창문형에어컨으로 생활했습니다. 거실에서 밥할때, 밥 먹기전 잠시 각방 방문열어서 3개 창문형에어컨 바람이 거실로 오게쯤 해서 밥먹고, 설거지하고선, 각자 방문 닫고, 방에서 생활. 주말는 거실에서 TV 보는 남의 편을 위해 각자방문 열어서 냉기가 거실로 오게끔 했고요
기존 거실에어컨이 17년여됐기도 했고, 창문형 에어컨 전에는 거실에어컨으로는 각방까지는 냉기가 가기가 살짝 무리였는데, 창문형에어컨 쓰고서 훨씬 시원하게,전기요금도 비슷하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삼성꺼 소음은 선풍기보다 훨씬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