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남새가 하루에 한번이상 올라와서 고민이예요. 남새나면 화장실, 씽크대 환풍기틀고, 개수대 막고 해도 냄새는 계속 올라오고...
관리실에 전화해서 방송도 해 보았지만 효과가 없어요.
참고로 아랫층이 60대후반~70대 초반 어르신 부부가 사시는데 계단에 물건도 적재하여 보기도 흉하고 ...
적재물은 그렇다치고 담배 냄새만 안 올라와도 편하게 살듯한데 무슨 비결 없을까요?
저두 12년을 그렇게 살았어요
자가로 분양받고 이사 할수도 없고 먹을거에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까지 사다주고 별별짓 다했어요
저보고 그러게 예민할거면 산에 가서 살라고~~~층간소음분쟁으로 그렇게 살았어요
결국 윗집애들 3명 다커서 분가하고 나니까 윗집부부가 조용히 사네요
담배냄새는 잡을수가 없어요ㅜㅠ
이사해서 좋은 이웃 만나면 그게 답이고 금상첨화지만 더 독한 이웃 만나면 😭 😢 😥 상상하기도 싫어요
모쪼록 잘 해결 되어 스트레스 없으신걸 축하드려요
저도 이젠 좀 해방되어 살고 있어요
담배냄새는 아직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