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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야기
d
dnjswl mother^^♡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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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일째 참여
어제의 주일식사~
어제도 점심식사에 수고하신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너무 좋으네요..계속 이런 날씨면 좋겠지만 농작물에는 춥고 더위도 있어야겠지요😁 한주가 시작하는 오늘도 잼나게 보내세요~
익명
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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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이큰 오리
9월 14일
원지맘님도시작된한주행복함만가득하길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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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njswl mother^^♡
작성자
9월 15일
넹~~전 아침부터 손님한 차례 보내고 인자 쉬다가 좀 있으면 밖으로 돌아다녀요..오리님도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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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집밥
*앙금케익 초등6학년 둘째가 학교에서 어버이날 행사로 만들어온 케익,중2 큰딸은 편지로 *새콤달콤 오이 비빔국수 (시골일로 바쁜 짝꿍님과 함께 점심) *따뜻하게 데친 상추,부추,치커리 굴소스무침 *계란식빵 야채 통 햄말이 핫도그 (학원가기전 간식) 오늘 산책로 걷다 따셔서인지 뱀도 출몰했어요 ㅠ 너무 놀랜거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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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나뭇꾼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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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소비량에 비해 공급량이 엄청난... 상추 🥬 그저께도 일터에 커다란 50리터짜리 봉투에 가득 따서 갖고온걸 다들 나누는데 내 한계를 아는지라 꿈도 안꿨는데 그걸 또 누가 봤는지 퇴근때 락카 열었더니 한봉다리가 🥲 그걸로 상추 나물 하고 된장국을 끓였는데.. 오늘 또또또.. 집앞으로 배달이요 ㅋㅋ 딴거 주러 왔다가 싸갖고 왔다데요 서류 받을게 있어서 기다린디.. 뭐~ 전복간장도 주고 가긴 하데요 그기다가 같이 무치라고. 💩 싸믄 상추만 나올판 ㅋ 그건 그거고 오늘 아침에 용기내서 몸무게 쟀어요 그냥... 죽을래요 🥲 저울들고 요기조기 옮기며 달아봐도 소숫점까지 변함없드라고요 오늘 점심이예요 양심적으로 먹어봤어요 오이 한개 500 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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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JA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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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삭신이야
ㅋㅋㅋ 모처럼 모여 밥먹고 차 마시며 수다 떠는데 양념처럼 저 소리가 움직일때마다 너 나없이 나오더이다 .... ㅠㅠㅠ 70줄 들어서더니 모든 대화의 주제가 끝마무리는 그래서 아프단 소리 ... 장수는 축복이 아닌 재앙이 맞지 싶네요
이은우 (이영순)호두엄마
•
12시간 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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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90점 넘은 기념
제가 팔도감에서 늘 하는 게임. 보통 제 실력으로는 80점 넘기도 힘들어요.
익명
•
8시간 전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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