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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할수없담튀자
11월 25일
2일째 참여
따끈한 미역국ᆢ
아이들 어렸을때 찜질방 가서 김치랑 먹던 미역국이 생각나서 팍팍 끓여봤습니다 미역국에 소고기는 물론 황태가루와 새우가루도 넣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용 저녁에 특별한 반찬없이 미역국에 김치만 먹는데도 모두들 밥한그릇 순식간에 뚝따~~~악!!!! (사진에는 소고기가 안보이네 ㅎㅎ) 참 동그랑땡도 준비!!! 동그랑땡은 늘 반죽한것 사다가 했었는데 요번에는 귀찮아서 ㅂㅂㄱ동그랑땡으로 간단히 해봤네요 ㅎㅎ 음~~~역시 동그랑땡은 직접 해먹어야 제맛이 나는듯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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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미역국은찜질방에서먹는게제일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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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미여쿡을 넘넘 좋아해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있고ᆢ 미역국 한그릇 먹음 몸이 훈훈해집니다 ㅎ ㅂㅂㄱ동그랑땡 나뿌지 않아요 동그랑땡 크기도 크고요 그래서 반 뚝 잘라서 상에 올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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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저희집도 최애랍니닷^^* 이늠에는 역시 김치~ 젤 잘 어울리는^^ 악당들은 소고기로 끄리야만 묵아서ㅋㅋ 바다에서 나는애들은 넣을수 엄는ㅋㅋㅋ 여튼~ 미역국 마니마니에 밥한술 말믄~ 끝내주죠^^* 저는 늘~~~ 비비고 똥그랑땡으로 사묵는지라ㅋㅋ 맹글긴 힘드롸서 시도도안함요 도톰하니 사서 묵기엔 그래도 이늠이 맛나 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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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속이 안좋아성 48시간 먹을 제 밥이예요^♡^
출발하여💰 좀 써야되_염색도 안하구 백발에 샴푸만 하구 롤말고 팩하나ㅋ 준비중이예묘 ㅎ 머리 검다구 누가 밥먹여 줍니까? ^______^* 행복한 불금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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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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