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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나뭇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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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집밥
*오이 감자 사라다 *매운 돼지갈비찜 *두릅무침 오늘은 옆짝꿍 생일이예요~ 미역국이랑 아침을 일찍먹고 딸둘 등교후 집에서부터 화순 너릿재 꼭대기까지 왔다갔다 3시간 정도 넘 더웠어요 새소리 들으며 여유있게 걷다가 힘들면 쉬다가 보온병에 따뜻한 커피도 마시다 3주만에 만나 밀린 이야기들도 하다가 지렁이를 들고 먹고있는 다람쥐도 보고 윽~~ 산길은 완젼 초록초록 너무 예뻤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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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님같은 마눌 얻은 짝꿍님은 복받으신거요😁😁😁 중등큰딸이 제대로 두릅맛을 아네요. 저희는 까나리랑 들기름만 넣어요. 아들도 초장보다는 그게 더 좋대요. 낼 싸가지고 가려고 다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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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초록초록한게 살짝데쳐 아삭아삭 식감이 부드러워 맛나지요 아들보러 매번 여행가는 기분일듯해요 잘다녀오세요 나님~ 아들보며 좋아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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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선녀님이여라 ♡ 아저씨 생일 축하드려요 🥳 🎉 두릅 된장에 무치셨나요? 저도 국산입이라 초장보다 된장으로 무친게 더 맛납디요_ 두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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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시골 엄니가 따서 주신건데 중등큰딸이 그냥 소금,들기름에 무침해주라고,,,해서 한건데 맛있데요 저는 무침이나 새콤달콤 만든 초장요 시판초장은 입맛에 비유가 잘 안 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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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짝꿍님 생일 축하드려요 🎉 오늘 낮은 정말 더웠어요 나무들이 많아서 그런가 하늘이 아주 맑아보이네요 무슨야기 했을까나..ㅋㅋ 궁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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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아침님 짝꿍님 썬크림도 잘 안바르는 사람인데 얼렁 발라주고 나갔다 왔어요 다녀오구 얼굴이 쪼메 따갑다고,,, 오늘 해가 진짜 너무 뜨거웠잖아요 대부분 요즘 변화의시기로 딸들이야기죠 뭐~ 비상금으로 짝꿍 신발하나 사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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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짝꿍님 생일 축하드려요~~~ 🎂 화요일은 스킨이 수요일은 스킨맘 저희집도 생일 이었지요~^^ 저랑 스킨이는 등심 구워서 너 한입 나 한입 했지요~^^ 역시 금손 👍 👍 올해는 두릅을 못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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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지났지만 스킨이랑 스킨맘님도 축하해요 너한입~나한입 ㅎ맛낫겠어요 두릅향이 쌉싸롬한게 부드럽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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