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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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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아침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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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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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마트 들려서 우유 하나 사면서 분홍소세지를 들었다놨다 몇번을 만지작거리다 그냥 두고 나왔거든요. 또 반이나 먹고 버릴까봐.. 근데 먹고는 싶고요 ㅋ 반찬가게 갔더니 8개 담아두고 4천원🫢 요렇게 눈으로만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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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님또월요일이네요시작된한주겨울님도어머님도몸도마음도다치는일없는건강한한주보내시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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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님도 즐건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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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 깜짝이야~
삶아 나온 깐양 후기 쓰는 거 오늘 마지막이네요. ㅋ 팔도에 잘 안 들어오다 보니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냉동실에서 얼른 꺼내 해동해서 한웅큼 집어서 볶았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안 찔기고 쫄깃쫄깃 맛있네요 ㅎ
💤🐳🧚‍♀️티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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