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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야기
겨
겨울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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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아침밥상
.
익명
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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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OJA
56분 전
아까 마트 들려서 우유 하나 사면서 분홍소세지를 들었다놨다 몇번을 만지작거리다 그냥 두고 나왔거든요. 또 반이나 먹고 버릴까봐.. 근데 먹고는 싶고요 ㅋ 반찬가게 갔더니 8개 담아두고 4천원🫢 요렇게 눈으로만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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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야망이큰오리
13시간 전
거울님또월요일이네요시작된한주겨울님도어머님도몸도마음도다치는일없는건강한한주보내시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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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
겨울
작성자
13시간 전
오리님도 즐건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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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잇!! 깜짝이야~
삶아 나온 깐양 후기 쓰는 거 오늘 마지막이네요. ㅋ 팔도에 잘 안 들어오다 보니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냉동실에서 얼른 꺼내 해동해서 한웅큼 집어서 볶았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안 찔기고 쫄깃쫄깃 맛있네요 ㅎ
💤🐳🧚♀️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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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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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영업안하고 쉬니까~
오히려 게을러지네요~ 배도 안고프고 이것저것 주워먹다보니 밥먹은 기억이 잘안나요ㅋ 내일부터 영업게시하니까 또 게시판 매일 들려지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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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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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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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반찬
아침에 일찍 나갔다가 비가와서 집에 베란다문 조금 열어두고 왔다가 오빠가 집에 있어서 부탁했더니 마침 비와서 베란다 물청소겸 에어컨 여름에 달아놓을려고 겨울에 둔것을 청소하고 있었다고 해서~~ 집에 들어가는길에 저녁 두부넣고 김치찌개 먹자고 해서 두부,멸치,꽈리고추 사들고 들어갔는데 두부는 내일 먹기로하고 반찬해서 3가지랑 같이 먹었네요~ * 꽈리고추 멸치볶음 * 호박전 * 파김치 @ 구슬십자수는 일주일만에 어제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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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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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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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어제 식사 ㅋ
시골 떡뻥 한보따리 ~~~ 나눔 하고 몇개 먹으니 질리네요 명절에 할머니가 항상 해주셧는대요 그때는 참 맛잇게 먹엇는대 하루종일 먹엇는대 크니깐 ㅋㅋㅋㅋ왜케 맛없어요? ㅋㅋ추억의 맛이엿어요 김밥도 싸먹이고 우동도 끄려묵이고 저녁은 고기로 보충하고 저는 전복회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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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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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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