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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jswl mother^^♡
14시간 전
1088일째 참여
벌초~~
친정제사는 산소에 갑니다..봄이라 풀이 자라기 전에 잘라주러요.. 아프고해서 몇년 못갔다 올해는 시간내 갔더니 좋으네요.. 마치고 오는길 용궁역 앞 순대국 유명한집에서 밥도 먹고 왔네요..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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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역이면원지맘님친정이혹시 예천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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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예천군 용궁면 대은1리~~ 회룡포근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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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본가아예천이분이본가가안동인제게안동이양반동네라는거다뻥이라고한적있었어요안동에는나이트도있고술집도많다고요 자기동네 예천에는나라이트도없고 술집도 별로없다고 양반동네는 안동이아니라 예천이라고요 나이트의유무로 양반동네를 따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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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 깜짝이야~
삶아 나온 깐양 후기 쓰는 거 오늘 마지막이네요. ㅋ 팔도에 잘 안 들어오다 보니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냉동실에서 얼른 꺼내 해동해서 한웅큼 집어서 볶았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안 찔기고 쫄깃쫄깃 맛있네요 ㅎ
💤🐳🧚‍♀️티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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