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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6시간 전
247일째 참여
2박3일
반려견 두마리 캐어했어요 작년 처음 만났을 때는 옆집민원을 부를 정도로 싸웠는데 자주보더니 이제 가족으로 인지하는 듯~~~ 때로는 다정하게 사진폼도 주지만 어느순간 삼수니를 탁자밑으로 쫓아버리는 멜로니는 캐리어로 들어가 벌러덩~~ 엄마 나도 델쿠가~~~시위했대요 ㅎㅎ 집으로 온 삼수니는 기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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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온 돌에 치여 뽑혀진 삼수니돌 ㅋㅋㅋ 엄청 싸웠었나봐요 격렬하게~ 옆집서 민원을 넣을 정도였으니.. 요새 울 아파트는 한놈이 하울링하믄 딴놈들이 왕왕~ 월월 밤마다 난리예요. 그소리에 아좃씨들 ㅆㅂㅆㅂ 욕하고 🥲 왜 하울링을 베란다 문 열어두고 하는지.. 집에 아무도 없으니 그럴까요? 밤늦은 시간이라 시끄럽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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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두릅 맛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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