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저장
연년생마미
11시간 전
12일째 참여
다들 부지런히 집밥이신대..
주말 저녁 12시에 퇴근하셔서.. 또 등갈비 구어 남펴니 식사차려드리고 참치찌개 끌이고 누엇더니 갈빗대 몇개 더 구어주라고... 2시까지 안자더니 7시부터 또 깨웁니다 배고프다고 ..악썻더니 남은 참치찌개에 밥 몽씬 먹더니 낮에 개워내고 ㅡㅡ.. 밥을 마니먹으믄 개워낸대요 그믄 적당히 묵든지...그러고 또 배고프다해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잇는거여....ㅎㅎ 잠을 자다깨다 하고 딸 데리고 점심 기사식당 먹고 나왓는대 빙글빙글 앞이안보이는거예요 길에서 한시간 서잇다가 앞이 깜깜 해서요 못걷고 땀흘리고 집와서 누워잇어도 정신이 안차려지고ㅜㅜ 그렇게 내내 자고 인나니 다들 라면끌여먹고 제육에 기름을 바글바글해서 싱크대.. 김치도 없고 그냥 난리가 나잇는거예요..하루 누워잇엇다고 ㅋㅋㅋㅋ안챙겨줫더니 잇는거 없는거 싹 털어놓고 개판 5분전 ..ㅜㅜ ㅎㅎ 오늘은 이불빨래 하고 반찬 몇가지 만들고 있어요 ~~~ 다들 부지런히 반찬만들어 드셧는대 우리집만 개판 이네요 😁😁😁😁😁 아프도 못하긋다....
익명
님 외 10명이 좋아합니다
좋아요
11
댓글
10
공유하기
전체 댓글
저도... 주말 좀 나태하게 자빠져 있느라^ 그... 그날,....... 홍년이 땜시... 복통이ㅜㅜㅋ 신랑님 있는 김치에 혼자 알아서 드시고는 설거지도 해주심요 ㅋㅋㅋ 아침까지 대충 묵고 출근하셨는디.... 미안한맘에 ㅋ 반찬 몇가지 맹그라 잽싸게 배달해드리고 왔네여~~^^.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설거지도 해주시고 좋은대요 ~~~ 저희 남편은 기름칠해서 설거지통에 난리쳐놓고 쓰레기도 그대로 그자리에 두고 다녀요 ^^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땍~~~ 해주세여!! 마나님 몸 힘들땐~~~ 좀 깨까시 씨챠놔달라고~~ 요ㅋㅋ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어휴어쩐대요 고생이말이아니네요 컨디션은좀어때요? 아저씨어따버릴데없어요? 시어머니한테보내버리면안되는거예요?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이틀동안 머리가 먹먹하고 하루온종일 실신처럼 잤어요 당뇨때문에 그런거같아요 잠도 푹자고 그래야하는대 주말만되면 이사람들 체력을 못따라가겠어요 ㅠㅠ 안그래도 시어머니한테 보내려구요 저기 하늘로 ㅜㅜ ㅎㅎㅎㅎㅎ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뭐타게요? 아무래도그냥그집에서연녕생마미가빠져나오는게더빠른거같네요그집아저씨하늘보내는것보다요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ㅋㅋㅋㅋㅋㅋㅋ아뇨 다른방법 연구중이예요 😁😁😁😁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나올해49인데나보단어리시죠?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39짤이예요 온니 😁😁😁😁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번호남길께요저장해두세요우리같이방법을찾아봐요 01024029299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실시간 인기글
1
후덥~~해요
꽃가루가 장난아니네여😷🤧🫩 ㅡ팔도 낙지 ㅡ팔도 참외 매콤하게~~~~~~~~!! 달달하게~~~~~~~~!! 참외씨먹으면 배가아푸다는 울 아자씨😆 손마니 간다요 과일 안믁는 집 참외는 더 안사게되어욤 ㅎ 둥근모양은 제꺼에요~~^^ 전 배는 안아픈데 걍 툭툭 뱉어버려요😁 맛저녁 드십셔💕💕 오늘도 안팍에서 고생하셨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
💕kkyoung🦁
6시간 전
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