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저장
💤
💤🐳🧚‍♀️티나🧜‍♀️🍂💦
7시간 전
741일째 참여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점심을 안 먹고 있다가 야쿠언니가 돌나물 조금 가져다 주시길래 사과 하나 썰어 놓고 초무침했어요~~ 3시쯤 갑자기 배가 고프길래 돌나물 무침 넣고 쓰윽쓱~~~비벼 먹었어요~ 건취 담가 논 거 삶아 건져서 반만 볶아 놓았어요~~ 원래 계획은 오늘 저녁에 콩나물 소고기찜 할려고 했는데요. 다 틀렸네~~ㅋ
익명
님 외 7명이 좋아합니다
좋아요
8
댓글
7
공유하기
전체 댓글
저는 돌나물 비빔밥할때 맛있더라구요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뒷맛이 씁쓸한게 싫어서 사과를 하나 썰어 넣었어요? 그랬더니 뭐 그냥 먹을만하네요. ㅋ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저는 안먹습니다 ~ 꽃만 좋아해요 . 노란꽃이 별처럼 이쁘게 펴서 ~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아~ 돌나물보니 불현듯 친정엄니와 시어머니 생각이 ..... 돌나물 물김치를 좋아하셨던 친정엄니와 마당에 꽃 보려고 심어 돌나물 꽃 활짝 핀걸 몽땅 잘라 놓으셨던 시어머니 생각이 ...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울엄매도 돌나물 나오는철에는 꼭 물김치를 담구셨어요~~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경기도 분인 친정엄니는 물김치를 전라도 분이셨던 시어머니는 된장넣구 무쳐 밥비벼 드시더라구요 ...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울엄마는이북이분이세요~ 자주는 안 하시는데 돌나물로 물김치를 1년에 한두 번 하세요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실시간 인기글
1
저녁 11시 저녁밥
투잡 하고 오는 남펴니 저녁 차려주고 1일 1 제육 반주 시작 날마다 고추기름 설거지 열바든다 ㅎㅎ 동태탕 끓여주라더니 국물만 쪽 빨아먹고 채소는 젓가락질도 안하네 생선도 꼬리만 .. 머리통 쥐어박고싶다.. 12시된게 2차 안주 김치전 해달란다 바삭바삭 하게해줬더니 안먹은다고 과자찾으러 창고로 간다 너무 패고싶다 ㅎㅎ 거실서 항상 먹은디 어제는 또 왜 내 안방 에 와서 먹고 난리 하루종일 먹고 앉았네.. 아침일찍 나가서 차 고치고 또 알바 가고 짠해 죽겠는대 욕이 자꼬 나온다 ^^ 참 밉상이세요....ㅠㅠ
연년생마미
11시간 전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