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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경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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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심기
손녀가와서 점심에 마라탕시켜먹고 밭에 들어와 고추 수박 참외. 배추 모종사서 여태심고 이제 일 끝났네요. 안하던일 하니 힘이듭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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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텃밭에 관심을 둘 때.. 마라탕에 눈이 가는 나 ㅋㅋ 춘리마라탕이 유명하고 맛있다고들 하던데 울동네는 없어요. 먹어보고 싶은데 ..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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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심으셨네여^^ 난중에 수확하실땐 기쁨 두배시겄는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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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나는거 아녀요? 넓은 밭인디 고생하셨어요 배추 모종인가?? 작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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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던일 한번에 하시면 힘들어요 그래도 농막서 여러가지 모종사서 심으면 수확할때 온가족들이 행복하죠 이젠 몸은 괜찮으신거죠? 고생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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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 일하면 아무생각 안나고 좋아요 건강검진에서 뭐가 좀 안좋게 나와서 조직검사 두개나 해야되서 엄청 심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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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을꺼예요~ 일도 쉬엄쉬엄 하시구요~ 농사 많치않다고 생각할수있지만 몸은 나도 모르게 무리갈수 있거든요 좋은 생각하며 긍정의 힘으로 화이팅하세요~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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