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슬부슬 비가 오고 있어요 ☔️
종일 뿌리믄 좋겠네요^^
연휴지만 일해야하니
비라도 내려서 손님 뜸해지면
한폭의 그림🖼마냥 매장에 서 있을래요😂
어제 상추씻으려고 봉다리 꺼내는데
묵직하데요. 무치면 얼마 안되겠지~ 했는데
다 하기엔 넘 많아서 일단 반만~
밥도 어제 미리 해두고 소분해놔서
출근전 점심은 간편하게 먹고 나갑니다.
애기상추에 비벼먹으려 했는데..
어제 일터 저녁으로 버섯불고기짜글이
먹었는데 받고보니 그냥 서울식불고기 ㅋ
다들 내가 ㅡ 어? 짜글이? 신메뉴인가? ㅡ
하는 말 한마디에 같이 시켰다가 ㅋㅋㅋ
먹는 내내 사랑스런 말들로
음청 이쁨받으며 먹었더니 소화가 😩
쥔장 바뀐 뒤론 영 😬
전라도 순천.. 아무 식당이나 들어서도
맛집이란 말 취소합니당 🤪
오늘도 모두모두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