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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나🧜‍♀️🍂💦
12시간 전
746일째 참여
진미채 어묵볶음
어묵 볶음을 하려고 하다가 진미채 후기를 써야 해서 두 개를 섞어서 볶았어요~~ 진미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맛술 넣은물에 삼사분 담갔다 건지고 어 묵은 뜨거운물에 얼른담갓다 건져썰고 팬에 식용류 들기름 섞어 진미채 어묵 넣고 노릇하게 볶으면서 간장 맛술 설탕 마늘 고운고춧가루 물 약간 넣고 마저볶아요 양념이 곱게 어울어지면 불끄고 고추채 넣고 물엿이나 올리고당 넣고 뒤적거리고 통깨뿌려주면끝~~ 진미채랑 어묵이랑 같이볶아도 맛있어요^^*♡ 부추스크램블 을 들기름으로 만들면 건강에 좋다길래 해봤는데 마싰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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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너는 못 먹는 냄새만 풍기고 엄마 미워~~~하는거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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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눈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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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스크램블도 만들어 추가했어요~~ 몸에 좋다길래 들기름으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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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슬부슬 비가 오고 있어요 ☔️ 종일 뿌리믄 좋겠네요^^ 연휴지만 일해야하니 비라도 내려서 손님 뜸해지면 한폭의 그림🖼마냥 매장에 서 있을래요😂 어제 상추씻으려고 봉다리 꺼내는데 묵직하데요. 무치면 얼마 안되겠지~ 했는데 다 하기엔 넘 많아서 일단 반만~ 밥도 어제 미리 해두고 소분해놔서 출근전 점심은 간편하게 먹고 나갑니다. 애기상추에 비벼먹으려 했는데.. 어제 일터 저녁으로 버섯불고기짜글이 먹었는데 받고보니 그냥 서울식불고기 ㅋ 다들 내가 ㅡ 어? 짜글이? 신메뉴인가? ㅡ 하는 말 한마디에 같이 시켰다가 ㅋㅋㅋ 먹는 내내 사랑스런 말들로 음청 이쁨받으며 먹었더니 소화가 😩 쥔장 바뀐 뒤론 영 😬 전라도 순천.. 아무 식당이나 들어서도 맛집이란 말 취소합니당 🤪 오늘도 모두모두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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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JA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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