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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나뭇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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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집밥
*고수,상추 초장&샐러드 *무우 꼬들 장아찌 *엄니,아버님 계시는 시골은~~ 한참 모내기 중이예요 이주 후에 또 한차례 모내기 시골은 해가 얼마나 더 뜨거운지 양쪽팔이 화상입어 고생좀 하고 있어요 면역력이 한해한해 약해짐이 보여요 주말에 대전에서 결혼식이 있는데 긴팔입고 가야 할듯해요 체중조절은 하고는 있었지만 옷에 몸을 맞추려니 급급 더 조절 해야하네요ㅠ 어제 비온뒤 날씨가 방바닥이 끈끈인데 비가 하루종일 제법 굵게 내리고 있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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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낫 괜찮으셔요~? 해가 장난 아녔어요. 올여름 클났네요. 그래도 이쁜 사진들덕에 기부니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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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아지곤 있어요~ 등짝이 타는듯한 느낌 살이 익는거같은 햇빛~해마다 느껴요~ 갈수록이 농사에 맞는 계절이 없어지는듯해요~짐승들도 많이 내려와서 밭도 논도농작물들도 다 헤집어놓고가고 발자국이,,,멧돼지도 고라니도 새들 때문도 골치여요~소리쳐도 밭에 짐승들 소리 몇단계 녹음 해놔도 크게 효과는 없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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