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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나뭇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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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집밥
*치킨한마리(마늘,마늘쫑) *상추 반반 샐러드 *미나리 잔뜩 넣은 신라면 *보리똥(보리수 익어가는중) *감나무 드디어 엄니,아버님 시골 모내기가 어제로 끝났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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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님 농사일하시는것 같은데 집은 시골이 아니라 아파트에 사시나봐요😅 몸살걸리면 푹~쉬셔야하는데 리모델링하면 시끄러워 쉬지도 못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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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시고 엄니,아버님이 한시간거리 시골에 사셔요 농사지셔서 바쁠때면 가족들이 다같이 내려가요~ 한이주 모내기 하셨어요~ 아파트 10년째라 전체 리모델링하고 들어오시는거 같아요~ 좋은 이웃이 오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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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았으요~ 그래도 맛난거 많이 하시고~ 올해는 보리수가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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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한건 없는데 쪼메 고됐던지 몸살같이.. 딸둘 학교보내고 좀더 누어 쉬고 싶었는데~ 윗층집이 어제 이사나가고 오늘부터 리모델링 욕실부터 시작~ 20일 정도한다고 써있어요~ 딸둘 저녁은 피곤해서 걍 냉동식품으로 다가~대체 더 좋아하죠~ㅎ 어떤 엄니께서 차를 도로에 세워놓고 도로옆에 열린 보리수를 따는데 엄청 위험해 보이더라구요,,, 아마도 다른지역 분이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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