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저장
집밥이야기
선
선녀와나뭇꾼
6시간 전
소식 받기
387일째 참여
오늘의 집밥
*치킨한마리(마늘,마늘쫑) *상추 반반 샐러드 *미나리 잔뜩 넣은 신라면 *보리똥(보리수 익어가는중) *감나무 드디어 엄니,아버님 시골 모내기가 어제로 끝났어요~
익명
님 외
12명
이 좋아합니다
좋아요
13
댓글
4
공유하기
전체 댓글
🐦
🐦파랑새🐦
4시간 전
선녀님 농사일하시는것 같은데 집은 시골이 아니라 아파트에 사시나봐요😅 몸살걸리면 푹~쉬셔야하는데 리모델링하면 시끄러워 쉬지도 못하던데~^^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선
선녀와나뭇꾼
작성자
3시간 전
저는 광주시고 엄니,아버님이 한시간거리 시골에 사셔요 농사지셔서 바쁠때면 가족들이 다같이 내려가요~ 한이주 모내기 하셨어요~ 아파트 10년째라 전체 리모델링하고 들어오시는거 같아요~ 좋은 이웃이 오시면 좋겠어요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d
dnjswl mother^^♡
5시간 전
고생많았으요~ 그래도 맛난거 많이 하시고~ 올해는 보리수가 많이 보이네요~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선
선녀와나뭇꾼
작성자
4시간 전
별거한건 없는데 쪼메 고됐던지 몸살같이.. 딸둘 학교보내고 좀더 누어 쉬고 싶었는데~ 윗층집이 어제 이사나가고 오늘부터 리모델링 욕실부터 시작~ 20일 정도한다고 써있어요~ 딸둘 저녁은 피곤해서 걍 냉동식품으로 다가~대체 더 좋아하죠~ㅎ 어떤 엄니께서 차를 도로에 세워놓고 도로옆에 열린 보리수를 따는데 엄청 위험해 보이더라구요,,, 아마도 다른지역 분이신거 같아요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실시간 인기글
1
비가오려나~
망고랑 꽃구경~😝😝😝
망고아빠
•
9시간 전
13
8
2
오늘의 집밥
*치킨한마리(마늘,마늘쫑) *상추 반반 샐러드 *미나리 잔뜩 넣은 신라면 *보리똥(보리수 익어가는중) *감나무 드디어 엄니,아버님 시골 모내기가 어제로 끝났어요~
5
선녀와나뭇꾼
•
6시간 전
13
4
3
녹두밥 해서 드세요
혈관청소로 녹두가 좋다네요 깨끗하게 씻어서 뜨거운물에 불렸다가 밥 지었습니다 잡곡밥으로 카무트랑 귀리도 썩었어요 냉장고에 식혀서 데워먹으면 칼로리도 작데요
2
경화리
•
8시간 전
13
2
4
오늘의반찬~~
팔도콩나물무침과 숙주나물 무침 만들어봤어요~~ 어릴때 엄마가 항상숙주나물 무침할때는 오이를 섞드라구요~~ 맛있네요ㅎ
2
💤🐳🧚♀️티나🧜♀️🍂💦
•
10시간 전
13
1
인기글 전체보기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