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에 지인 언니하고 같이 만나 언니가 컷트해야해서 미용실 찾는다고 하기에 같이 단골 미용실은 맘에 안든다며 새로운 미용실을 찾다가 컷끝내고, 갑자기 제가 언니집 가다보면 시각협회가 늘 보여서 점자가 배우고 싶다고 해서 점자도 1:1로 하루 1시간?정도 배우고 월요일에 다시 방문해 배우기로 하고 집에왔어요. 은근히 수어도 재미있는데 점자도 재미 있더라구요.
오늘은 또 저녁 혼밥해야하는데 점심에 국치넣고 비빔국수 먹고 저녁에 배가 고픈데 오빠가 저녁먹고온다고 했는데 여지껏 집에서 배달을 혼자 해먹은지 딱 1번. 그것도 오빠없이 저혼자 모르게.ㅋㅋ
돈까스가 먹고 싶었는데 배민보니 삼겹에 김치볶음만도 있어서, 밥은 있고 해서 배달시켜봤어요.
배달도 신속하고 배부르게 먹고도 반이 남았어요.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