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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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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청
귀농친구가 키운 체리로 청담갔어요 빠알간게 자꾸 바라보게 되네요. 일정시간 지난 후 식초로 발효하려구요 오늘 오후 네시에 또 오라네요 청담갔다니까 더 준다고 오늘이 끝물이래요 나무에 달린거 따 먹는 재미 오늘도 느껴보기로 야호~~~신난다 어릴 때 산에서 따먹더 버찌생각나서 더더더 신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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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님~ 색이 넘~~예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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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색 예쁘네요 체리도 청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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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데기 먹어보니 청이 빠져서인지 먹기 딱 좋아서 샐러드 트핑으로 활용 예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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