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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왜저럴까? 합니다
남편은 식사 때 쩝쩝쩝 달그락달그락 소리를 내요 매너를 고쳐야한다고해도 안돼요 딸아이 상견례때도 그러면 어쩌나 걱정돼요 님들 남편은 교양ㅎㅎ있게 드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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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개콘에 한때 했던 프로가 생각나네요. 같이 밥먹을 사람이 없다고 혼밥을 해야하는 알겠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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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도 그러면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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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정도 갓고요.어떤분은 상견례때 친정아버지 한데 숫사돈이라 했다던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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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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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은 없고~고향은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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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고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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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저희도 그래요 맛있다는 칭찬을 말로 하기 어색해서 그런다네요 참나ᆢ 그러고 보면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을 했을 때 유난히 더 소리를 내드라고요 밖에서도 그러냐 했더니 맛이 없으니 안 그럴껄 해요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맛있단 칭찬 안 들어도 좋으니 소릴 안 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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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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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유머스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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