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나님 댁 파스타를 보고
나도 해먹어야 하는데~~~ 생각만
가득했어요.
누가 숙제 내준것처럼요.
먹고 싶다~ 가 아니고 해먹어야 한다니 ㅉㅉ
퇴근해서 뻗어있다가
간단히 우유만 넣고 해먹을까? 한게
마늘을 볶다가 갑자기 양파도 썰어 볶다가
허전해서 베이컨까지 썰어 볶다가
냉동실 생크림도 꺼내서 녹지도 않은거
포장만 가위로 잘라서 그냥 팬위에 던져두고
우유까지 같이 붓고.. 😬
치즈도 넣어서 꾸덕해요 ㅋㅋㅋ
뜬금 명란도 쪼사서 넣고
바질이파리까지 넣어버렸네요.
고소한데 바질 향이 코를 자극해요 ☺️
이러고 아보카도만 탐닉한 나 😔
신과함께.. 영화 기억하시죠?
음쓰 버리려고 준비하다가 생각합니다.
난.. 어떤 지옥에서 벌을 받을까 🤪
많이 먹을것마냥 이것저것 다 때려넣더니
겨우 서너가닥 묵고😮💨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간보다가 배부른 케이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감자지옥 🥔
일터에서 구워봤는데 맛이가 없다고😑
다들 내가 구워서 그런다네요 ㅋㅋ
맛없다하니 나는 안묵었으요😂
그러고 감자를 먹었는데
손님이 이렇게 큰 왕감자를 챙겨주시네요.
가끔 아아 좋아한다고 커피도 사다주시는데
거절 못하고 그냥 받았어요.
울집.. 큰길에 나가 팔아도 될 만큼의
감자가 있는데 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