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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야기
吳
吳美羅 🫰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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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참여
심플하게 두부전
심플하게 두부전 오늘의 메인요리는 호박죽 지난번 호박고기전 만들 때 나온 애호박 속으로 만든 죽 호박, 당근을 믹서에 갈고 양파, 당근을 잘게 썰어 넣고 찹쌀가루 섞어서 냄비에 넣어 저어가며 끓임 소금, 설탕으로 간하고, 두부전 부치고 남은 계란물을 죽에 넣고 휘휘 저음 처음 만들다보니 깨달은 사실. 양파, 당근은 생각보다 빨리 안 익음 다음에는 먼저 끓이고 나서 호박을 넣어야지
익명
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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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외💚민채🤗
9월 20일
두부구이마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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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주일 영업안하고 쉬니까~
오히려 게을러지네요~ 배도 안고프고 이것저것 주워먹다보니 밥먹은 기억이 잘안나요ㅋ 내일부터 영업게시하니까 또 게시판 매일 들려지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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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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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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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 깜짝이야~
삶아 나온 깐양 후기 쓰는 거 오늘 마지막이네요. ㅋ 팔도에 잘 안 들어오다 보니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냉동실에서 얼른 꺼내 해동해서 한웅큼 집어서 볶았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안 찔기고 쫄깃쫄깃 맛있네요 ㅎ
💤🐳🧚♀️티나🧜♀️🍂💦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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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우슬차
집안일얼추마무리하신여사님께서커피한잔하자하시기에 몸에도별로좋지 않은커피말고이거드시라고어제오리가끓인황기우슬차를드렸어요 몸에좋은거 다 때려넣고 끓인거니까 드시라했더니여사님 몸에좋은거뭐? 하고 물으세요 여사님물음에 또 도른미 뿜뿜한오리 모기뒷다리오른쪽 지네여덟번째다리왼쪽 3일살은하루살이갈비살 쥐며느리의며느리랑 간에좋아서 피곤하지말라고 벼룩의간까지 넣은거니까 쭉드셔봐했어요 옆에서 오리말 듣고있던 새끼오리 와우ᆢ 그정도면 불로초급아니예요? 해요 누가 오리아들 아니랄까봐 그렇게 오리모자 여사님께 약팔아대며 황기우슬차 드시라하니 찬이엄마가 좋다하니 마실께하고 드시면서 뭘넣었다고? 하시는데 당황한오리 그냥드셔 좋은거니까 날 의심하지마 날 의심하는순간 우린 함께가다 둘중하나 맨홀에빠지면 춥지않게 뚜껑덮어주는 돌이킬수없는 사이가 되는거야 내가 살짝 똘기가있어그렇지 애는착하잖아 그러니까 의심말고드세요 했더니 여사님 그럼 착한걸로치면 우리찬이엄마 만한 사람없지 하시며 남은 황기우슬차 쭉 들이키셨어요 부디 우리여사님 오리가끓여드리는 황기우슬차드시고 올여름 더위덜타시고 관절 덜 아프셨으면좋겠어요
야망이큰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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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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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친정제사는 산소에 갑니다..봄이라 풀이 자라기 전에 잘라주러요.. 아프고해서 몇년 못갔다 올해는 시간내 갔더니 좋으네요.. 마치고 오는길 용궁역 앞 순대국 유명한집에서 밥도 먹고 왔네요..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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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jswl mother^^♡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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