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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야기
吳
吳美羅 🫰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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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두부전
심플하게 두부전 오늘의 메인요리는 호박죽 지난번 호박고기전 만들 때 나온 애호박 속으로 만든 죽 호박, 당근을 믹서에 갈고 양파, 당근을 잘게 썰어 넣고 찹쌀가루 섞어서 냄비에 넣어 저어가며 끓임 소금, 설탕으로 간하고, 두부전 부치고 남은 계란물을 죽에 넣고 휘휘 저음 처음 만들다보니 깨달은 사실. 양파, 당근은 생각보다 빨리 안 익음 다음에는 먼저 끓이고 나서 호박을 넣어야지
익명
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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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외💚민채🤗
9월 20일
두부구이마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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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부슬부슬 비가 오고 있어요 ☔️ 종일 뿌리믄 좋겠네요^^ 연휴지만 일해야하니 비라도 내려서 손님 뜸해지면 한폭의 그림🖼마냥 매장에 서 있을래요😂 어제 상추씻으려고 봉다리 꺼내는데 묵직하데요. 무치면 얼마 안되겠지~ 했는데 다 하기엔 넘 많아서 일단 반만~ 밥도 어제 미리 해두고 소분해놔서 출근전 점심은 간편하게 먹고 나갑니다. 애기상추에 비벼먹으려 했는데.. 어제 일터 저녁으로 버섯불고기짜글이 먹었는데 받고보니 그냥 서울식불고기 ㅋ 다들 내가 ㅡ 어? 짜글이? 신메뉴인가? ㅡ 하는 말 한마디에 같이 시켰다가 ㅋㅋㅋ 먹는 내내 사랑스런 말들로 음청 이쁨받으며 먹었더니 소화가 😩 쥔장 바뀐 뒤론 영 😬 전라도 순천.. 아무 식당이나 들어서도 맛집이란 말 취소합니당 🤪 오늘도 모두모두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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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JA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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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 어묵볶음
어묵 볶음을 하려고 하다가 진미채 후기를 써야 해서 두 개를 섞어서 볶았어요~~ 진미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맛술 넣은물에 삼사분 담갔다 건지고 어 묵은 뜨거운물에 얼른담갓다 건져썰고 팬에 식용류 들기름 섞어 진미채 어묵 넣고 노릇하게 볶으면서 간장 맛술 설탕 마늘 고운고춧가루 물 약간 넣고 마저볶아요 양념이 곱게 어울어지면 불끄고 고추채 넣고 물엿이나 올리고당 넣고 뒤적거리고 통깨뿌려주면끝~~ 진미채랑 어묵이랑 같이볶아도 맛있어요^^*♡ 부추스크램블 을 들기름으로 만들면 건강에 좋다길래 해봤는데 마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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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
12시간 전
11
3
3
멋쟁이 ~
멋 좀 부리고 앞 가방에서 폼 잡는 우리 호두 ~ 예방접종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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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이영순)호두엄마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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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먹었어요^^
전복손질해서 썰어서 먹으니 음청 꼬들꼬들~ 역시 마무리는 내장죽이죠 ㅋ~
2
이선우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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