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오늘은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여~~~~ 휘리릭~~
어깨가 아파싸서 병원 댕기러 갔는디~~
부릉이에서 내리자마자 바람에 머리가 훗날림서
미친X 저리가라 ㅋㅋㅋ 앞머리만 갠종하니 손으로
빗어주곤 뒷머리는 돌돌말아 비녀로 콕~!! ㅋ
엊저녁은~ 신랑님 낙곱새새새로......
새우 좋아하는 저땜시 ㅋㅋ 새우 마니마니 🍤
3번막딸이는 간만에 불닥으로 스트레쓰를 좀
날리신다고 쏘시지 추가해서 묵묵^^
어버이날을 맞아~~ 딸램씌 선물도 받았더랬네욤♡
즉아부지는 신발이 낡아 보인다고 나이키운둥화로
옴마는~ 계란찜 1인분할수 있는 그릇과 김그릇!
언젠가 제가 얘네들 갖고싶다 했던걸 기억하곤
용돈을 모아모아~~ 큰돈 썼다고ㅋㅋㅋ
아이고 고마와라~~~~♡.♡
어린이날엔 인제 청소년잉게 맛난거 시키주고
끝이였는디... 어버이날엔 큰선물 받아서.. 미안..ㅋ
하고 생각해준 맘이 이뿌고 기특하고 ^^*
조만간~~ 뭐시로든 갚아주얄것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