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 볶아서 한볼태기 쑤셔 넣고 출근이요~
해먹는것도 일이네요.
어제 팔도서 시킨 1+1 간장불고기 왔었는데
스티로폼 그대로 팽개쳐두고 잊여버렸어요😅
아침에 화장실 가려는데
현관에 스티로폼 보여서 읭? 🙄 했네요 ㅋ
다 녹아서 볶아먹기 좋겠더만
귀찮아서 그냥 요렇게^^
매생이 욕심껏 두덩이 넣었더니
번식하나봐요.. 줄어들지가 않아요
오늘도 볕이 따시다못해 뜨겁네요
바람은 음청 불고요~
아침에 일어나 동네 마실겸 사진찍어 올리는
포인트쌓는거 그런거 있어서
자전거 찍고 시내버스 찍는데
갑자기 아줌마가 뒤에서 소리를 🥲
지금 자기차 불법주차 신고할라고 찍냐며..
시내버스 찍은건데욤~
앱까지 확인하고서야 돌아서데요
근데 제가 다시 불렀어요..
불법주차 불안해서 나를 불러세우고
내 핸드폰까지 확인했으면
적어도 미안하다 말은 해야되는거 아니예요?..
날 훑어보더니 미안하게 됐다데요.
이제 차에서 내릴께용^^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