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한잔
아들이 며칠동안 특박을 나왔어요.
모교 홍보 방문겸..
친구도 만나고
병원도 들르고
은행도 가고
산책도 가고
둘레길도 산책하고..
여튼 알차게 6박 7일을 보내고
어제 들여보내는데
눈물이..🥲
언제까지 이럴른지..
텅빈 집에 들어와서 치우고 운동 갔다왔어요.
아들이 남기고간 맥주에 소금빵,퐁듀에
저녁식사 대신 했어요.
오늘도 아들 이름 부르며 일어났네요.
왜 대답을 안해?
짜증내면서..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요 며칠
또 되돌려졌나봐요🤣🤣🤣
아자아자 힘내자~~~💪💪💪💪
팔친님들도 아자아자🫡🫡🫡